월드컵 국가대표 '현대차 전용버스' 탄다

입력 2010-05-17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에콰도르 친선경기서 전달식 가져

▲현대차는 16일 '한국-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열린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전용버스 전달행사를 가졌다. 사진 왼쪽 양승석 현대차 글로벌영업본부장, 오른쪽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
2010 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현대자동차가 태극 전사들에게 전용버스를 전달했다.

현대차는 16일 '한국ㆍ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열린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과 양승석 현대차 글로벌영업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 국가대표팀 전용버스를 전달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현대차가 전달한 전용버스에는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남아공 월드컵 공식슬로건인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이 랩핑됐다.

또한 현대차는 경기장 현장에 국가대표팀의 선전 기원 메시지를 받는 '굿윌볼' 전시와 월드컵 공식 티셔츠 증정 등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 활동을 펼쳐 전국민적인 남아공 월드컵 붐조성에 나섰다.

아울러 현대차는 월드컵 마이크로 사이트(worldcup.hyundai.com) 및 트위터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해 이번 경기에 초청하고 에쿠스 고객 6쌍도 Sky Box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초청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남아공 월드컵 본선 개막 이전 마지막 국내A매치이자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출정식을 겸한 경기에서 선전을 기원하며 전용버스를 전달했다"며 "남아공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서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월드컵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0,000
    • +0.94%
    • 이더리움
    • 2,662,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2%
    • 리플
    • 1,527
    • -0.26%
    • 솔라나
    • 105,000
    • +0.29%
    • 에이다
    • 273
    • -1.09%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40
    • +1.16%
    • 체인링크
    • 11,590
    • -0.52%
    • 샌드박스
    • 59.38
    • -3.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