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4월 소비자물가 2.8%↑

입력 2010-05-11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4월 소비자물가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웃도는 2.8% 상승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4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동월 대비 2.8% 올라 전문가 예상치인 2.7%를 웃돌면서 지난 18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로열뱅크오브캐나다의 브라이언 잭슨 스트레지스트는 “물가인상으로 인해 기준금리 인상 및 위안화 절상 압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리다오쿠이 중국인민은행 통화정책위원은 “유럽 재정위기로 글로벌 경기가 부진을 보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책결정자들은 자산 가격 및 유동성의 과도한 급등을 방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정부는 올해 물가인상을 3% 이내로 한다는 목표를 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2,000
    • +2.85%
    • 이더리움
    • 3,113,000
    • +2.88%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2.91%
    • 리플
    • 2,094
    • +3.1%
    • 솔라나
    • 132,100
    • +3.93%
    • 에이다
    • 403
    • +4.6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1.48%
    • 체인링크
    • 13,600
    • +2.64%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