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4일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 주재

입력 2010-05-04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주재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해 조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군 안보태세를 점검하고 후속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1,2부로 나눠 진행될 예정으로 이 대통령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1시간동안 진행되는 1부 회의를 주재하고 김태영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천안함 사건에 대한 교훈 및 대책'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국가안보시스템 재점검 필요성을 지적하며 천안함 침몰사건의 원인이 규명될 경우 '단호한 대응'도 강조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대통령은 회의 주재후 참석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군에 대한 격려의 메시지도 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태영 장관과 이상의 합참의장, 한민구 육군참모총장,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이계훈 공군참모총장, 이홍희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육군 중장급 이상, 해ㆍ공군 소장급 이상 지휘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19,000
    • +1.58%
    • 이더리움
    • 2,634,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1.17%
    • 리플
    • 1,742
    • +1.63%
    • 솔라나
    • 111,100
    • +6.1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80
    • +0.92%
    • 샌드박스
    • 91.65
    • +19.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