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5월부터 후판가격 8만원 인상

입력 2010-04-29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원자재 가격상승 등 가격인상 불가피

포스코에서 시작된 제품가격 인상이 현대제철에 이어 동국제강까지 이어졌다.

29일 동국제강은 오는 5월1일 주문분량부터 후판가격을 8만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조선사 등 주요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이다. 이에 따라 동국제강 후판의 기준 가격은 조선용과 비조선용 모두 기존 82만 원에서 90만원으로 인상된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 등의 원가 상승 요인으로 큰 폭의 가격인상이 불가피했으나 경영혁신과 원가절감 등의 자체 노력으로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가격 인상폭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11,000
    • -0.3%
    • 이더리움
    • 3,451,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64%
    • 리플
    • 2,092
    • +0.24%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29%
    • 체인링크
    • 14,680
    • +1.59%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