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어머니와 따로 동시 음반 발표

입력 2010-04-26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G 엔터테인먼트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사진)가 어머니와 동시에 음반을 발표해 가요계 모녀 맞대결이 예상된다.

거미는 오는 미니 앨범 '러브리스(Loveles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남자라서'로 활동을 시작한다.

그녀의 어머니 장숙정도 이날 1집 앨범 '여자도…'를 발표하고 30년 동안 바래왔던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

거미는 어머니의 앨범에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해 '팔도유람가세' 등의 작사와 앨범 수록곡 전체의 가이드곡 녹음까지 직접 진행했다.

또 장숙정의 앨범에는 거미의 절친인 가수 린, 영지, 이정 등이 코러스로 참여하기도 했다.

장숙정의 소속사 찬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장숙정은 거미 못지않게 가창력이 뛰어나다. 벌써부터 가요계에선 장숙정에게 '왕거미'라는 별명을 붙여주고 있다"며 "거미의 아낌없는 응원 덕분에 좋은 성인 가요 앨범이 완성됐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그린란드서 재현된 'TACO' 공식…또다시 시장에 막혔다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합의 없이 로봇 불가"…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도입 반발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00,000
    • +0.32%
    • 이더리움
    • 4,46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882,000
    • +0.74%
    • 리플
    • 2,888
    • +1.48%
    • 솔라나
    • 192,600
    • +1.26%
    • 에이다
    • 540
    • +0.93%
    • 트론
    • 445
    • +0.68%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0.88%
    • 체인링크
    • 18,400
    • +0.27%
    • 샌드박스
    • 242
    • +1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