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건, DIY 주방세제 ‘자연퐁 핸드메이드 X8’ 출시

입력 2010-04-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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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26일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주방세제의 세정력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경제적인 DIY 주방세제 ‘자연퐁 핸드메이드 X8’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자연퐁 핸드메이드 X8’은 사용자가 고농축 세정 용액과 물의 섞는 양에 따라 세정력을 조절할 수 있고 강한 세정력을 원하면 표준치보다 많은 양의 고농축 세정 용액을 물과 섞으면 된다.

또 한 번 구매하면 표준 사용 기준으로 고농축 세정 용액과 물을 1:3 비율로 섞어서 500g 용량으로 8회(총 4kg분량)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기존 같은 용량 대비 절반으로 경제적이다.

아울러 고농축 세정 기술로 생산 과정에서 원료를 절감하고 주방세제 용기 한 병을 8회 이상 재활용할 수 있어서 생산, 운반, 폐기의 전 과정이 환경친화적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자연퐁 500g X 8개(4kg분량) 기준 1만2900원.

자연퐁 김주영 브랜드 매니저는 “소비자들은 주방세제 세정력에 대한 다양한 니즈가 있지만 이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은 없었다"며 "자연퐁은 모든 소비자들이 세정력에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DIY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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