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인양]실종자 44명 중 25구 시신수습 완료

입력 2010-04-15 1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방부는 15일 오전 9시부터 함미 인양작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시신 25구를 수습했다.

신원이 확인된 시신은 서대호(21), 방일민(24), 이상준(20) 하사와 이상민(22) 병장, 안동엽(22) 상병, 임재엽(26) 중사(진급예정), 신선준(28) 중사, 서승원(20) 하사, 강현구(21) 병장, 박정훈(21) 상병, 차균석(23) 하사, 박석원(27) 중사, 김종헌(33) 중사, 김선명(20) 상병, 김선호(20) 상병, 이용상(22) 병장, 민평기(33) 중사, 강준(28) 중사, 손수민(25) 하사, 조진영(22) 하사, 문영욱(23) 하사, 심영빈(25) 하사, 이상희 병장(21), 최정환(32) 중사, 조지훈(20) 일병 등이다.

함미에는 당초 실종장병 44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돼왔기 때문에 앞으로 시신이 추가로 수습될 전망이다.

한편 신원이 확인된 시신은 헬기를 통해 평택해군 제2함대 사령부로 이송된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71,000
    • -3.23%
    • 이더리움
    • 2,927,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04%
    • 리플
    • 2,014
    • -1.66%
    • 솔라나
    • 124,600
    • -3.04%
    • 에이다
    • 382
    • -2.3%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98%
    • 체인링크
    • 12,960
    • -2.99%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