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CMA잔고 41조388억원...사상 최고치 경신

입력 2010-04-08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사 CMA잔고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일 기준으로 증권사 CMA잔고는 41조388억원으로 종전 최고치인 지난해 8월 14일 40조8722억원을 넘어섰다.

금투협 관계자는 "증권사 CMA잔고는 38조~39조 수준에서 안정세를 보이며 점진적으로 증가해 왔다"며 "메리츠증권과 메리츠종금의 합병으로 1일부터 종전 메리츠종금 CMA잔고 6500억원이 포함되면서 종금형 CMA잔고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종금형 CMA 잔고는 지난해 8월 14일 최고치 6조6461억원 이후 지난 6일 사상최고치인 7조1600억원을 기록했다.

종금형 CMA는 종합금융회사의 고유업무로 할인어음등에 운용되는 어음관리계좌형(실적배당형)과 종합금융회사가 발행한 어음에 투자하는 자기발행어음형(확정금리형)이 있다. 자기발행어음형 비중이 94.1%로 절대적이다.

예금자보호 대상 상품으로 원금ㆍ이자를 합해 1인당 5000만원까지 보호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47,000
    • +1.91%
    • 이더리움
    • 2,978,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
    • 리플
    • 2,007
    • +0.9%
    • 솔라나
    • 125,000
    • +3.22%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1.8%
    • 체인링크
    • 13,190
    • +4.1%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