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硏, 김대식교수 신임 원장 선임

입력 2010-04-04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험연구원은 4일 제2대 원장으로 김대식 한양대 교수가 취임한다고 밝혔다.

보험연구원 연구자문위원을 맡고 있던 김대식 한양대 교수는 지난달 29일 사원총회에서 제2대 원장으로 선임된 바 있다.

김대식 신임연구원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산은금융지주 사외이사, 기획재정부 기금평가위원, 한국재무학회 회장,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금융규제완화 위원회 위원,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 겸 매각소위 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금융감독원 평가위원회 위원, 채권금융기관 조정위원회 위원을 비롯하여 한국거래소 기업지배구조개선센터 운영자문위원, 한국투자자보호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김 신임원장은 학회활동과 함께 금융용역연구, 금융관련 정부위원회 참여 등을 통해 정부 및 감독당국의 정책 수립에도 다수 참여해 금융산업의 현안과 실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금융회사의 자문 및 사외이사직을 수행하여 금융권역의 경영환경에 대해서도 이해도가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보험연구원 관계자는 "김대식 신임연구원장을 통해 보험연구원을 보험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더 나아가 금융산업 발전을 주도하는 금융산업 최고의 종합연구기관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8,000
    • +1.67%
    • 이더리움
    • 3,199,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15%
    • 리플
    • 2,118
    • +2.27%
    • 솔라나
    • 134,500
    • +3.94%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2.81%
    • 체인링크
    • 13,910
    • +3.34%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