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성원파이프, 러시아 천연가스 기대감에 상승반전

입력 2010-04-02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원파이브가 대북관계 악화로 진행이 중단돼 온 러시아 천연가스 도입 계획에 대한 재추진 기대감에 하락세를 접고 상승반전했다.

2일 오후 2시13분 현재 성원파이프는 전일대비 15원(2.42%) 오른 635원에 거래중이다.

정부는 오는 2015년부터 연간 750만톤 규모 러시아 사할린의 천연가스를 도입할 계획이었다. 이에 주식시장에서는 강관주가 주목을 받았다.

북한 관계 악화로 중단됐으나 김정일 위원장의 중국 방문 움직임 등의 변화 움직임과 다음 주 러시아 대사의 지경부 장관과 면담한다는 이야기가 시장에 퍼지면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 북한을 경유한 파이프로 러시아 천연가스를 이동할지 아니면 LNG선등을 통한 배로 이동할지 결정된바 없는데다 추진까지는 여러 난관이 있어 추격매수는 유의해야한다는 조언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95,000
    • +3.98%
    • 이더리움
    • 2,740,000
    • +9.16%
    • 비트코인 캐시
    • 338,300
    • +12.58%
    • 리플
    • 1,915
    • +12.12%
    • 솔라나
    • 113,000
    • +11%
    • 에이다
    • 280
    • +11.55%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331
    • +2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6.5%
    • 체인링크
    • 12,650
    • +7.2%
    • 샌드박스
    • 81.84
    • +6.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