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뉴 G37세단, 독일차와 붙는다

입력 2010-04-0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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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전시장서 비교시승회 가져...아우디 A4, 벤츠 C200K, BMW 320i 등 경쟁 모델 비교

인피니티 뉴 G37 세단이 벤츠, 아우디, BMW등 독일차와 한판 붙는다.

인피니티는 1일 럭셔리 스포츠 세단 '뉴 G37 세단'의 우수한 성능과 높은 상품 가치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비교시승행사 '익스피리언스 더 인피니티(Experience the Infiniti)'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한달 간 매주 주말 동안 전국 8개 인피니티 전시장을 순회하며 실시되며, 아우디 A4, 벤츠 C200K, BMW 320i 등 뉴 G37 세단의 경쟁 모델을 한 자리에 모아 직접 비교 시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고객들은 세계 10대 엔진 최다 수상(14회 연속)의 VQ 엔진이 뿜어내는 330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지닌 '뉴 G37 세단'의 앞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인피니티는 또한 시승행사를 기념해 4월 한달 간 차량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구매혜택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내에 뉴 G37 세단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저금리(4.92%) 운용리스 및 금융 유예할부, 또는 취득세 지원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인피니티 럭셔리 크로스오버 EX 모델과 FX35 및 FX50S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역시 4월 한달 간 취득세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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