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사 배당금 전년比 31.5% 증가

입력 2010-03-28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월 결산법인 중 배당법인 배당금 지급규모가 전년대비 3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배당법인 수는 전년대비 13.2% 증가한 830개사로 전체 결산법인 51%가 배당을 실시했으며 배당금 지급규모는 전년도 대비 31.5% 증가한 11조7698억원이다.

시장 별로는 유가증권시장법인이 442사로 전년도에 비해 31.6% 증가한 11조1704억원을 지급, 코스닥시장법인은 388사로 5994억원을 지급했고 이는 전년대비 29.6% 증가한 규모다.

유가증권시장법인 중 주당 배당액 상위사는 한국쉘석유(1만9000원), 제일기획(8500원), SK텔레콤(8400원) 순으로 나타났고 코스닥시장법인은 지에스홈쇼핑(3000원), 메가스터디(2300원), 에이스침대(1500원)로 나타났다.

배당금 지급규모 상위 10사의 경우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7사가 전년도와 동일하게 포함됐으며 신한금융지주, 한국외환은행, LG전자가 새롭게 진입했다.

▲12월 결산법인 배당금 지급규모(예상) 상위 10사 현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3,000
    • +1.75%
    • 이더리움
    • 3,420,000
    • +4.36%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1.08%
    • 리플
    • 2,283
    • +6.09%
    • 솔라나
    • 138,900
    • +1.76%
    • 에이다
    • 422
    • +3.4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6%
    • 체인링크
    • 14,490
    • +1.9%
    • 샌드박스
    • 13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