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제11회 사내기술교류행사 가져

입력 2010-03-26 2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건설은 최근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쌍용 도시재생전시관에서 사내기술교류행사인 '건설기술쌍용 2010'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토목, 건축, 전기 부문에서 총 206건이 출품된 가운데 아파트 구조물 내에 지진흡수장치를 설치해 지진 에너지 흡수 능력을 기존 기술보다 1.5 배 향상시켜 진도 7까지의 지진을 견딜 수 있도록 한 'SS댐퍼(Stable Steel damper)를 이용한 제진 신공법'이 건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10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협력업체 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2000년 3월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기술과 신공법 및 사내 기술개발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기술교류행사를 개최해왔으며 올해로 11회를 맞이했다.

이 행사를 통해 그동안 총 914건의 기술이 출품됐으며 이 중 특허등록이 16건, 특허출원 2건, 실용신안과 신기술로 각 1건이 등록되는 성과를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3,000
    • +0.68%
    • 이더리움
    • 3,428,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29%
    • 리플
    • 2,226
    • +2.58%
    • 솔라나
    • 138,100
    • +0.22%
    • 에이다
    • 421
    • +0.24%
    • 트론
    • 447
    • +1.82%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34%
    • 체인링크
    • 14,400
    • +0.9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