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마라톤 개최 '제2의 이봉주를 찾아라'

입력 2010-03-26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이 주최하는 고교구간 마라톤대회가 27일 오전 9시30분 '천년의 고도' 경주 시내 마라톤 공인코스(42.195㎞)에서 펼쳐진다.

26일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올해 26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는 남자부 16개교, 여자부 12개교등 28개팀이 출전해 풀코스를 6명의 주자가 6구간으로 나눠 뛴다.

남고부는 지난해 우승팀 경북체고와 준우승팀 순심고의 우세 속에 마라톤 명문 배문고와 충북체고가 도전장을 냈다. 경북체고와 순심고는 작년 멤버가 건재하지만 전통의 배문고는 겨우내 강도 높은 훈련으로 우승 열망을 키워왔다.

여자부는 지난해 우승팀 오류고와 준우승팀 경북체고, 서울체고, 상지여고가 4파전을 벌일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는 우승 학교에 1000만원등 4400만원의 포상금이 걸려 있다.

한편 20여년 전 이 대회에서 마라토너의 꿈을 키웠던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40)가 27일 오전 9시30분부터 KBS 1TV 생중계를 맡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9,000
    • +0.13%
    • 이더리움
    • 3,454,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64%
    • 리플
    • 2,263
    • -0.31%
    • 솔라나
    • 140,300
    • +1.23%
    • 에이다
    • 430
    • +2.14%
    • 트론
    • 453
    • +3.42%
    • 스텔라루멘
    • 261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39%
    • 체인링크
    • 14,600
    • +1.04%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