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기흥 정전 피해 90억 미만”

입력 2010-03-25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24일 기흥 반도체공장에서 발생한 정전 피해액이 90억원 미만으로 파악됐다고 25일 밝혔다.

피해는 주로 웨이퍼 등 공정이 진행 중인 제품을 중심으로 발생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원인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외부선로의 문제보다 기흥 사업장 내부문제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4: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667,000
    • -1.09%
    • 이더리움
    • 3,37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63%
    • 리플
    • 2,047
    • -0.97%
    • 솔라나
    • 130,100
    • +0.15%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3
    • +1.5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71%
    • 체인링크
    • 14,540
    • -0.6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