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미소금융, 경남·광주에 지점 개점

입력 2010-03-21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미소금융재단이 지난 19일에 경남 마산시 오동동에 경남지점을 개점했고, 오는 26일에는 광주광역시에 광주지점을 연는 등 영업범위를 확대한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미소금융재단 경남지점은 경상남도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지점으로, 상담원 3명과 행정 담당 1명이 상주하며 매년 100억원씩 5년간 총 500억원이 출연돼 운영된다.

지원대상은 경남에 거주하는 신용등급 7~10등급 저신용자며, 50만~5000만원까지 지원된다.

개점식에 참석한 문동성 경남은행 행장은 "지방에 거주하는 저소득·저신용계층을 위한 미소금융 창구 확대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이들에게 단비가 될 수 있도록 은행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미소금융재단 회장을 맡고 있는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지방에 거주하는 저신용·저소득계층을 위해 지방소재 지점 수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48,000
    • +1.69%
    • 이더리움
    • 3,410,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1.09%
    • 리플
    • 2,272
    • +5.53%
    • 솔라나
    • 138,400
    • +1.47%
    • 에이다
    • 420
    • +1.9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54%
    • 체인링크
    • 14,430
    • +0.84%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