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기아차, 정의선 부회장 비상임이사로 재선임

입력 2010-03-19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가 19일 오전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66기 주주총회를 열고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밖에 정관일부 변경, 이사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등을 승인할 예정이다.

이날 주총에선 이재록 재경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비상무이사로 재선임됐다.이밖에 조동성 서울대 경영대학장과 박영수 한국선진노사연구원 이사장도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밖에 기아차는 2010년 이사 보수한도를 100억 원으로 상정했다. 이는 지난해 한도액과 동일한 것으로 기아차는 지난해 30억 원의 이사보수를 집행한 바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6,000
    • +2.72%
    • 이더리움
    • 3,301,000
    • +6.62%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9%
    • 리플
    • 2,159
    • +3.55%
    • 솔라나
    • 136,900
    • +5.39%
    • 에이다
    • 413
    • +5.6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93%
    • 체인링크
    • 14,350
    • +5.75%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