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기아차, 이재록 재경본부장 사내이사 선임

입력 2010-03-19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사 보수한도액은 100억 원으로 승인

기아자동차는 19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6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재록 재경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비상임이사에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사외이사에는 현재 감사위원을 겸하고 있는 조동성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가 재선임됏고, 박영수 한국선진노사연구원 이사장도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이밖에 2010년 이사 보수한도는 전년과 동일한 100억 원으로 상정해 승인됐다. 기아차는 2009년 이사 보수한도 100억 원 가운데 30억 원을 집행한 바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0,000
    • +3.28%
    • 이더리움
    • 3,303,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92%
    • 리플
    • 2,018
    • +2.64%
    • 솔라나
    • 124,000
    • +3.94%
    • 에이다
    • 378
    • +3%
    • 트론
    • 472
    • -0.63%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20
    • +2.34%
    • 체인링크
    • 13,490
    • +3.61%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