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기아차 정 회장 "기본에 충실…기아차 할 수 있다" 강조

입력 2010-03-19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은 19일 "기아차는 '할 수 있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글로벌 선두업체로의 도약이라는 새 역사를 창조하는 뜻 깊은 한 해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기아차 주주총회 영업보고서 인사말에서 "지난해 기아차는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디자인 혁신으로 고객들의 인식을 크게 바꾸며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부상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정 회장은 "최근 세계 자동차 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변화와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며 "자동차 산업에는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다는 진리와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귀 기울이지 않고 기본에 소홀 했을 때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품질 경쟁력을 더욱 제고할 수 있도록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신흥시장과 변화하는 세계 시장에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적시적소에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00,000
    • -1.58%
    • 이더리움
    • 3,262,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28%
    • 리플
    • 1,999
    • -3.15%
    • 솔라나
    • 123,000
    • -3.83%
    • 에이다
    • 374
    • -5.08%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2.28%
    • 체인링크
    • 13,200
    • -5.1%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