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파만파 번지는 2PM 후폭풍, '재범 시나리오' 등장

입력 2010-03-0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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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재범의 영구 탈퇴와 관련해 '가상 시나리오'까지 등장해 팬들의 분노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인터넷이 떠돌고 있는 '재범 시나리오'는 지금껏 빠르게 진행 돼 온 재범 사태를 일목요연히 적어 놨고 그가 탈퇴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오는 4월에는 공개 될 것 이라고 가상으로 적혀 있는 게시물이다.

아울러 '재범 시나리오'는 재범 탈퇴 이유가 공개된 이후 2PM 멤버들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대응이 상세히 적혀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재범의 영구 탈퇴와 전속계약 해지 사실을 공식 발표했으며, 27일 팬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재범의 영구 탈퇴를 일으킨 명확한 이유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재범 사태와 관련한 간담회 당시 녹음됐던 녹취본이 인터넷에 나돌면서 2PM의 입장은 더욱 곤란해 졌다.

재범 사태 이후 상당수의 팬들의 안티로 돌아서고 있는 시점에서 '닉쿤 왕따설' 등 각종 루머 역시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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