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재범 영구 탈퇴 후 첫 공식 활동

입력 2010-03-0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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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사진=뉴시스)

남성그룹 2PM(택연, 닉쿤, 준수, 우영, 준호, 찬성)이 '재범 영구 탈퇴 및 계약 해지' 공식 발표 이후 처음으로 공식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2PM은 2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열린 '2PM과 함께 하는 케이크 만들기-퍼스트 러브(First Love)'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2PM은 추첨을 통해 선발된 60여 명의 대학 새내기들과 함께 포토 타임을 갖고 조를 나눠 직접 케익을 만드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재범의 2PM 영구 탈퇴와 관련해 열린 팬들과의 간담회 이후 2PM 팬들은 소속사와 여섯 멤버들의 태도에 실망감과 배신감을 느끼고 팬 카페 등에 여섯 멤버들에 대한 사생활을 폭로하고, 멤버들이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 글을 올리는 등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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