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패떴' 하차에 "아쉬운 눈물 뚝뚝"

입력 2010-02-08 2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쳐

이효리가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패떴') 마지막회에서 결국 눈물을 보였다.

7일 방송된 '패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굿바이 여행' 2부가 방영됐다. 전남 보성 강골마을로 여행을 떠난 이날 방송에서는 초창기 멤버인 이천희, 박예진, 박시연 등이 출연해 종영전 마지막 여행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으로 멤버들이 스태프들을 위해 아침 식사로 '팥칼국수' 100인분을 준비했다.

식사를 마친 패밀리 멤버들은 헤어지기 전 서로 포옹을 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패떴'으로 'SBS 연예대상'을 받으며 '패떴'에 남다른 애정을 가졌던 이효리는 많이 속상한 듯 방송 말미에 참았던 눈물을 쏟아내 출연진들을 안타깝게 했다.

윤종신은 "이제 따로 약속을 잡아야 만날 수 있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김수로 역시 "(촬영하면서) 많이 건강해 졌는데… 그치?"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한편, '패떴'은 오는 14일 '패밀리 어워즈'를 끝으로 시즌 1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21일 부터는 윤상현, 김원희, 지상렬, 신봉성, 윤아, 조권, 택연 등이 출연한 새로운 '패떴 시즌2'가 펼쳐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7,000
    • +1.51%
    • 이더리움
    • 2,61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84%
    • 리플
    • 1,725
    • +0.94%
    • 솔라나
    • 108,400
    • +4.1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20
    • +0.25%
    • 샌드박스
    • 92.05
    • +2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