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전강후약...기관 5일째 순매수 223.00(0.05P↓)

입력 2010-01-0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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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전강후약 장세를 펼치며 소폭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프로그램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5일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0.01%, 0.05포인트 내린 223.00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미국증시 상승 영향으로 224.95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223.45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기관이 순매수 물량을 늘리면서 낙폭을 만회했고 이후 지수선물은 방향성 없는 박스권 장세를 연출했다.

외국인은 388계약 순매수를 기록했다. 닷새 연속 매수에 나선 기관은 이날도 투신권을 중심으로 순매수를 이어가며 157계약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반면 사흘만에 순매도로 돌아선 개인은 805계약 매도우위를 보였다.

마감베이시스는 +0.16으로 하루만에 콘탱고로 돌아섰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를 중심으로 매물이 대거 출회하면서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238억원, 418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656억원 순매도를 보였다.

거래량은 28만2859계약, 미결제약정은 1109계약 줄어든 10만6736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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