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필수국제선박 88척으로 확대 지정 운영

입력 2010-01-0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해양부는 올해 국가필수국제선박을 88척으로 확대 지정한다고 3일 밝혔다.

국가필수국제선박은 국가비상사태시 군수품, 양곡, 원유, 액화가스, 석탄, 제철원료 등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필요한 선박을 평시에 지정해 한국인선원 위주로 승선·운항하는 것을 말한다.

올해 지정 운영되는 88척의 선종별로는 벌크선(양곡·광탄) 33척, 유조선 18척, LNG선 17척, 컨테이너선 20척이다.

선사별로는 총 17개선사로 한진해운 16척, 현대상선 16척, STX팬오션 14척, SK해운 8척, 대한해운 7척, 창명해운 7척, 대림코퍼레이션 5척, 고려해운 4척, 장금상선 2척, 코리아앨엔지트레이딩 2척이고, 그 외 7개 선사에 각 1척씩이다.

국가필수국제선박으로 지정되면 외국인선원 승선이 6명으로 제한되고, 이에 따른 손실은 정부에서 보상하게 된다.

한편, 국가필수국제선박 지정제도는 2006년 30척을 대상으로 처음 도입돼 2007년 30척, 2008년 50척, 2009년 70척으로 운영돼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46,000
    • -0.92%
    • 이더리움
    • 3,523,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0.06%
    • 리플
    • 1,890
    • -2.53%
    • 솔라나
    • 148,700
    • -2.87%
    • 에이다
    • 301
    • -0.99%
    • 트론
    • 467
    • +0.86%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99%
    • 체인링크
    • 16,420
    • -2.55%
    • 샌드박스
    • 53.5
    • +4.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