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파운드케이크는 서울 양천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80여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4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유원 임직원들은 준비된 재료를 활용해 파운드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제작된 파운드케이크는 목동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양천구 지역 취약계층 80여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유원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대표 주관사로 참여하고 있다. 행사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을 판매한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대표 주관사로서 행사가 끝날 때까지 상생 가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임직원이 즐길 수 있는 봉사활동을 기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