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나선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은 2일”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주요 편성 방향과 내용을 설명하고 국회에 심의와 처리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820조9000억원으로 올해 본예산(727조9000억원)보다 93조원(12.8%)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