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산업 적용·정책 전문가 한자리에”
“현장의 도전과 해법 기록해 산업·사회에 확산”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한국 AI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산업현장 적용, 정책적 지원을 아우르는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간 20주년 기념 ‘2027 테크퀘스트(TECH QUEST)’ 환영사에서 “내년 이 자리에서 한국 AI가 이런 성과를 냈다고 말하려면 지금 무엇부터 풀어야 할까”라며 “오늘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말씀에서 그 답을 찾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은 AI를 만드는 분, 현장에 적용하는 분,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할 분들이 함께했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명에 담긴 의미도 설명했다. 이 대표는 “저희가 정한 행사 제목의 ‘2027’은 내년의 변화를 한발 앞서 살펴보고 준비하자는 뜻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창간 20주년을 맞은 경제신문으로서 산업현장의 혁신과 성과를 전달하는 역할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투데이는 이런 현장의 도전과 해법을 충실히 기록하고 그 성과를 우리 산업과 사회에 널리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