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크러쉬 신곡 '삐그덕' 티징 콘텐츠. (사진제공=피네이션)
크러쉬와 아이유가 신곡 '삐그덕'으로 처음 정식 음원에서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6일 크러쉬가 아이유의 피처링이 담긴 디지털 싱글 '삐그덕'을 21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8월 선보인 미니앨범 '팽(FANG)' 이후 1년 2개월 만의 신보다. 발매에 앞서 15일 피네이션 공식 SNS에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두 사람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음원 일부가 담겼다.
크러쉬와 아이유는 공연과 콘텐츠를 통해 인연을 이어왔다. 2019년에는 서로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나서 함께 무대를 꾸몄으며, 2022년에는 크러쉬가 아이유의 음악 토크 콘텐츠 '아이유의 팔레트'를 찾았다.
무대와 콘텐츠에서 만났던 두 사람이 함께 부른 노래를 정식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