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가 가정용 건축자재 부문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6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창호·바닥재·벽지 등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구매와 시공, 사후관리까지 인테리어 전 과정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LX하우시스는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가정용 건축자재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KCS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고객만족도 조사로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평가한다.
LX하우시스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브랜드 ‘LX Z:IN’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부터 구매, 시공, 사후서비스까지 인테리어 전 과정에서 고객 경험을 강화해왔다.
올 하반기에는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고객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의 색상과 소재, 질감, 마감 등 세부 요소까지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방식이다.
서울 강남구 ‘LX Z:IN 플래그십’에서는 ‘취향의 발견’을 주제로 한 주방과 거실 등 전시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제품 라인업도 확대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뷰프레임’ 창호는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갖췄다. ‘에디톤’ 바닥재는 SPC 소재의 내구성과 석재와 유사한 표면 질감을, ‘디아망’ 벽지는 두꺼운 두께와 회벽·페인팅·직물 등 다양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시공 이후 고객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콜센터 상담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챗봇·영상 상담 서비스를 운영해 구매부터 시공·사후관리까지 상담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LX하우시스는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시공인력도 양성하고 있다. 해당 아카데미는 지난해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성과 평가에서 인테리어 업계 유일 S등급을 받은 바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제품은 물론 시공과 사후관리까지 관리하는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