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진도군 보배섬 문화예술제', (진도군)
'2026 진도군 보배섬 문화예술제'가 10월 9일부터 3일간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 철마광장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30일 밝혔다.
진도가 보유한 다양한 민속예술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형유산 공개행사, K-민속문화야행, 진도 실버가요제, 진도 북 페스티벌, 진도보배섬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민속문화야행은 서예공연을 시작으로 진도, 밀양, 정선의 '아리랑 합동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또 300여명이 함께하는 '강강술래 한마당',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진도 나가세 행렬(퍼레이드)'로 진행된다.
축제기간에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 푸드트럭 운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진도군 관계자는 "문화예술제는 진도가 보유한 풍부한 민속문화예술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고 즐기며 그 가치를 나누는 자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