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진도군 보배섬 문화예술제'가 10월 9일부터 3일간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 철마광장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30일 밝혔다.
진도가 보유한 다양한 민속예술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형유산 공개행사, K-민속문화야행, 진도 실버가요제, 진도 북 페스티벌, 진도보배섬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전통 민속예술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야간형 문화예술축제가 '보배섬' 전남 진도군에서 열린다.
전남 진도군은 6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도읍 철마광장 일대에서 진도군문화도시센터, 국립남도국악원과 함께 '굿데이 굿 음악축제'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축제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 빛 연출이 어우러진 참여형으로 운영된다.
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