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진도군 보배섬 문화예술제'가 10월 9일부터 3일간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 철마광장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30일 밝혔다.
진도가 보유한 다양한 민속예술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형유산 공개행사, K-민속문화야행, 진도 실버가요제, 진도 북 페스티벌, 진도보배섬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전남 영광군이 6월 18일 개막하는 영광법성포단오제의 안전 개최를 위해 교통·안전 분야 행정지원체계 점검에 나섰다.
28일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영광 법성포 단오제 행정지원계획 시달 회의를 열고 축제 운영 계획과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송광민 부군수를 비롯해 실 단과소 서무팀장, 부읍·면장, 법성포단오제보존
'문화재 보존관리 및 보호' 8145억 최다전국 사찰 65개 관람료 감면 554억 원
문화재청이 2024년 예산 정부안으로 1조3489억 원을 편성했다. 올해 1조3508억 원 대비 19억 원 줄어든 규모다.
분야별 예산 규모를 살펴보면 '문화재 보존관리 및 보호'에 8145억 원으로 가장 많은 비용을 투입한다. 보존관리에 5937억 원, 보호에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