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진도군 보배섬 문화예술제'가 10월 9일부터 3일간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 철마광장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30일 밝혔다.
진도가 보유한 다양한 민속예술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형유산 공개행사, K-민속문화야행, 진도 실버가요제, 진도 북 페스티벌, 진도보배섬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충북 영동, 전남 진도, 충남 홍성, 경남 김해, 광주송정고속철도(KTX)역 등 5곳이 2016년도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돼 관광단지, 산업단지, KTX지역경제거점 등 지역별 성장거점으로 집중 육성된다.
31일 국토교통부는 2016년 투자선도지구로 충북 영동 ‘레인보우 힐링타운’, 전남 진도 ‘진도해양복합관광’, 충남 홍성 ‘내포 도시첨단산업단지’, 경남 김
미술사학자 유홍준은 밀리언셀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서 강진과 해남을 ‘남도 답사 1번지’로 꼽았다. 그 여파는 컸다. 답사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으니까. 그런데 진도를 젖혀두고 남도 문화의 끌텅과 태깔을 논하는 건 좀 어폐가 있다. 진도야말로 노른자다. 시(詩)·서(書)·화(畵)·창(唱)·무속의 곡간이기 때문이다. 2013년 정부에 의해 전국 최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