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찾은 어린이 관람객들이 참가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소멸·저출생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업·학계·일반시민 등 약 1만 5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소멸·저출생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업·학계·일반시민 등 약 1만 5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소멸·저출생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업·학계·일반시민 등 약 1만 5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찾은 관람객들이 참가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소멸·저출생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업·학계·일반시민 등 약 1만 5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한성숙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개막식에서 전시장을 순람하고 있다. 올해 페스타의 핵심 의제는 '로컬-지역의 미래'로 설정됐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 완화와 인구 감소, 청년 일자리 문제 등 복합적인 지역 현안의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한성숙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한성숙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찾은 관람객이 참가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소멸·저출생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업·학계·일반시민 등 약 1만 5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