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총 25개 사회적기업 성장 지원
폐타이어로 만든 안전화부터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재생가죽까지 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 사회적기업들이 에쓰오일과 함께 한자리에 모였다.
에쓰오일은 지원 중인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5개사와 함께 지난 21∼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투입액 아닌 ‘사회적 변화’ 평가연말 베타 오픈 추진
SK가 설립한 사회적가치연구원이 기업의 사회공헌(CSR) 활동을 데이터 기반으로 측정·평가하는 AI 플랫폼을 처음 선보였다. 기업이 사회공헌에 얼마나 많은 비용을 투입했는지를 넘어 실제 수혜자와 사회에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를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재도전 지원정책 상담과 재도전기업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진공과 기술보증기금(기보), 창업진흥원(창진원)이 기관별 지원사업을 함께 안내하고 재도전기업의 가상현실(VR) 콘텐츠도 선보인다.
중진공은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AI, 복잡한 사회문제 해결할 강력한 수단”470여 개 기업, 사회성과 5400억 원 창출정부·기업 등 400여 기관 참여…혼합금융 논의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AI를 활용해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측정해 보상과 투자로 연결하는 구조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
SK바이오팜은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A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뇌전증 환아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부스 ‘번쩍번쩍, 내 머릿속 – 우리가 함께 그린 뉴런 우주’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참가하는 SK바이오팜은 그동안 뇌전증 질환 인식 개선과 응급처치 가이드 소개, VR 기반 환자 시각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찾은 관람객이 참가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소멸·저출생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업·학계·일반시민 등 약 1만 5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고성준 기자 j
정부·기업 등 400여 기관 참여…관람객 1만5000명보조금·기부·임팩트투자 잇는 ‘혼합금융’ 집중 논의AI·돌봄·지역소멸 등 300여 개 솔루션 부스 운영
정부와 기업, 사회적기업, 시민사회 등이 AI·돌봄·청년 일자리·지역소멸 등 사회문제의 실질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Hall A에서 ‘
21~22일 서울 코엑스서 '리조이스'·'리얼스' 전담 홍보관 운영업사이클링 상품 5종 판매 수익 전액 탄소중립 학교 숲 조성 기부
롯데백화점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 알리기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백화점 업계 중 처음으로 단독 부스인
국내 사회적가치 생태계 플랫폼 SOVAC(Social Value Connect)이 기업·기관 228곳과 함께 지역 격차와 청년 유출, 일자리, 인구 감소 등 지역 문제의 해법을 모색한다. AI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AI 기반 사회공헌(CSR) 성과 측정·평가 플랫폼도 처음 공개한다.
SOVAC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재정경제부
21일(월)
△재경부 2차관 09:00 차관회의(서울)
△전략경제자문단, 반도체 현장 방문
△사회조사로 보는 중장년층
22일(화)
△재경부 2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재경부 2차관 14:00 조달정책심의위원회(비공개)
△2025년 사망원인통계
△2026년 제4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테크 기업 방문
일경험 4만4000명·K-뉴딜 4500명 지원삼성·SK·LG 등 참여…실무교육부터 취업까지
대한상공회의소가 4500여 개 기업과 손잡고 올해 청년 4만9000명의 취업 지원에 나선다. 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것부터 미래산업 교육과 취업까지 연계해 청년들의 취업 문턱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대한상의는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4만4000명,
전시 부스 300개 등 역대 최대 규모영화제·T1 토크쇼·도슨트 투어 마련9월 18일까지 홈페이지서 무료 신청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직접 보고 체험하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다음 달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참관객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24
사회적가치연구원, AI·ICT 분야 측정 방법론 공동 개발국제포럼·연구보고서 통해 글로벌 확산 추진
사회적가치연구원이 SK텔레콤, 일본 소프트뱅크와 손잡고 AI 시대에 맞는 사회적가치 측정의 글로벌 표준 마련에 나선다.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은 9일 서울 SKT타워에서 SK텔레콤, 소프트뱅크와 'AI·ICT 기업의 사회적가치 측정 및 상호 협력 강화
이석연 위원장과 면담성장 동력 회복·기업 역할 확대 공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성장 동력 회복과 사회 통합을 위한 기업의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저성장 국면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경제 성장과 사회 통합을 별개의 과제가 아닌 선순환 구조로 연결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대한상의에
대한상공회의소가 9월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기관 모집에 나선다.
상의는 9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참여 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문제를 넘어 해결로(Insight for Acti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알렉산더 드 크루 신임 유엔개발계획(UNDP) 총재를 만나 글로벌 개발협력과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상의는 최 회장이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드 크루 총재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대한상의 측에서 최 회장과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UNDP 측에서는 드 크루 총재와 앤 주
국내 최대 규모 민간 사회적가치 플랫폼 SOVAC9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공동 주관전시·홍보·강연·토의·마켓·판매·팝업부스 참가 모집
SOVAC 사무국이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OVAC 2026’의 참가 기업·조직을 공개 모집한다. SOVAC은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조직들이 참여해 활동
한국동서발전이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새활용 모델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업 성과를 선보이며 친환경 가치 확산에 앞장섰다.
동서발전은 25~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새활용 연구소'와 협력해 만든 다양한 폐플라스틱 새활용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발전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S-OIL(에쓰오일)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여해, 사회적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025년도 에쓰-오일 성장지원사업으로 열매나눔재단을 통해 선발된 사회적기업 5개사가 참여한다. 에쓰오일은 매년 공모를 통해 혁신 사회적 기업을 선정해 시장 진입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8월 25~26일)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제로 3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초고령사회의 과제를 비즈니스 기회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돋보였다. 특히 국내 시니어 시장이 2023년 108조 원에서 2030년 168조 원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공유하며, 시니어 분야 일자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 현장에서는 일자리 못지않게 ‘돌봄 혁신’에 주목한 기업들도 돋보였다. 초고령사회에서 돌봄은 단순히 의료 서비스 차원을 넘어, 정서·문화·법적 안전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사회적 과제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에 집중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업들을 현장에서 만났다.
△ 나나스(스프링어게인)
나나스는 사는 곳이
고령화 사회의 변화와 맞물려 시니어 비즈니스를 향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게 시니어 비즈니스 기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인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는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몰렸다.
대한상공회의소와 SOVAC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사회적기업·소셜벤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