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4구역' 부영에 3700억원 낙찰

입력 2009-10-20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뚝섬 4구역이 주식회사 부영에 낙찰됐다.

서울시는 성동구 성수동1가 685-701 뚝섬4구역 토지 1만9002㎡이 주식회사 부영에 낙찰됐다고 20일 밝혔다. 낙찰금액은 3700억원이다. 최저 입찰 가격보다 200억원 높은 금액이다.

이번 입찰에는 2곳이 응찰했으나 다한피에프브이 주식회사는 입찰 보증금을 내지 않아 무효처리돼 주식회사 부영이 낙찰자로 결정됐다. 이에 시는 오는 30일까지 부영과 뚝섬4구역에 대한 정식 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뚝섬 상업용지 4구역은 2005년 4400억원(3.3㎡당 6700만원)에 부동산개발업체 P&D홀딩스에 매각됐었다. 하지만 P&D홀딩스가 잔금을 내지 못해 지난해 계약이 취소됐었다.

이후 서울시는 지난 4월과 9월에 뚝섬 4구역 매각을 추진했으나 비싼 매각가격(3880억원)과 부지 활용 규제로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아 매각이 무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73,000
    • -0.74%
    • 이더리움
    • 3,590,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1.34%
    • 리플
    • 1,922
    • -0.93%
    • 솔라나
    • 151,700
    • -2.82%
    • 에이다
    • 312
    • -0.64%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6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
    • 체인링크
    • 16,950
    • -0.29%
    • 샌드박스
    • 52.33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