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을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신임 상임이사는 2002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미래에셋증권 PF본부 등을 거쳐 신한투자증권 부동산금융2부와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 등을 지냈다.
캠코 관계자는 “김 이사가 부동산·PF·금융에 정통한 민간전문가로서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등 정부정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입력 2026-09-09 11:24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을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신임 상임이사는 2002년 신한은행에 입행해 미래에셋증권 PF본부 등을 거쳐 신한투자증권 부동산금융2부와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 등을 지냈다.
캠코 관계자는 “김 이사가 부동산·PF·금융에 정통한 민간전문가로서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등 정부정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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