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0일 선할인율 10%로 상향

▲목포시청 전경. (사진제공=목포시)
목포시가 추석을 맞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금액의 5%를 환급한다.
8일 목포시에 따르면 1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2만 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기본 선할인 7%와 환급을 적용하면 1인당 최대 6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6일부터 20일까지는 선할인율을 기존 7%에서 10%로 한시적으로 높인다. 행사는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환급액은 결제내역 확인 등을 거쳐 10월 셋째 주부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의 ‘선물하기’를 통해 순차 지급한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환급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