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佛음반협회 '골드' 인증 획득⋯팀 통산 6번째

입력 2026-09-03 09:4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또 하나의 글로벌 성과를 추가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달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은 최근 프랑스음반협회(SNEP)가 앨범 판매량 5만 유닛 이상 달성한 앨범에 부여하는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음반 발매 약 20일 만에 새 인증을 추가한 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3집 '파이브스타(★★★★★ (5-STAR))', 미니 앨범 '락스타(樂-STAR)'와 '에이트(ATE)', 스키즈합 힙테이프(SKZHOP HIPTAPE) '합 (합)(合 (HOP))', 정규 4집 '카르마(KARMA)'에 이어 총 여섯 개의 프랑스음반협회 골드 인증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디스 앤드 댓'은 8월 22일 자(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위로 진입 후 29일 자 3위, 9월 5일 자 8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톱 10에 이름을 새겼다. 이번 앨범으로 스트레이 키즈는 해당 차트 '9연속 1위 진입' 기록을 쓰며 '21세기 '빌보드 200' 최다 1위작 보유 그룹' 존재감을 빛냈다.

최근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프로듀싱' 파워도 다시금 조명됐다. 꾸준히 음악을 직접 만드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지난달 26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기준 K팝 아이돌 중 저작권 등록곡 보유수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방찬은 총 243곡으로 최다 보유자로 거듭났고 창빈과 한도 각각 207곡, 204곡으로 10위 안에 자리했다.

29일과 30일 총 14만 관객을 모은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입성' 콘서트로 월드투어 '런 잇(RUN IT)' 해외 공연 시작을 알린 스트레이 키즈는 기세를 몰아 '공연 톱 티어' 활약을 잇는다. 투어는 물론 남미 3개 지역에서의 그룹 주축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를 진행하며 브라질 초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열정으로 현지 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밤 관광에 한 달 4.4조 썼다…지자체 '야간경제' 키운다 [도시의 밤, 소비를 밝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56,000
    • +3.17%
    • 이더리움
    • 3,421,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2.23%
    • 리플
    • 1,973
    • +5.23%
    • 솔라나
    • 141,400
    • +2.09%
    • 에이다
    • 302
    • +7.47%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50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2.13%
    • 체인링크
    • 16,220
    • +5.26%
    • 샌드박스
    • 51.51
    • +3.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