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컴투스, 신작 일매출 15억 전망에 장 초반 10%대 급등

입력 2026-09-02 09:2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컴투스가 신작 게임 흥행과 이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맞물리며 장 초반 주가가 10% 이상 급등하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87% 오른 3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주가 상승 배경으로는 신작 흥행에 따른 증권가의 호평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키움증권은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 오만의 신' 초기 매출이 기존 추정치를 크게 웃돌았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70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키움증권은 '제우스 : 오만의 신'의 3분기 일평균 매출 추정치를 15억원으로 제시하며 올해와 내년 실적 추정치를 모두 높여 잡았다. 다만 중기 매출 지속성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지난달 26일 출시된 '제우스: 오만의 신'은 출시 18시간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앱 마켓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컴투스는 글로벌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비롯해 'MLB 9이닝스', '컴투스프로야구'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국채 금리ㆍ유가 하락에 상승...나스닥 1.69%↑
  • 혼숙·누수·부족, 선수단 숙소 왜 이러나 [아시안게임]
  • 美 전기차 ‘브레이크’에 웃는 하이브리드⋯현대차, ‘멀티 파워트레인’ 승부수
  • ‘IT 변혁’ 외친 엄주성…300억 추가 투자에도 전산사고 반복
  • 유류세 인하 11월 말까지 연장…휘발유 15%·경유 25% 유지
  • 트럼프 “이란 괴멸시킬 공격, 중대한 기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0,000
    • +0.01%
    • 이더리움
    • 3,366,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321,700
    • +5.44%
    • 리플
    • 1,783
    • -0.45%
    • 솔라나
    • 139,300
    • +2.2%
    • 에이다
    • 279
    • +2.95%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2%
    • 체인링크
    • 15,660
    • +2.42%
    • 샌드박스
    • 49.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fomo Series B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419
    • 2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31
    • 3 Argus 인기지수 321
    • 4 Stonk 인기지수 31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