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낮 12시 정식 출시…13일 캐릭터명 선점
컴투스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26일 정식 출시한다. 이용자 간 직접 경쟁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낮추면서 MMORPG 특유의 성장과 경쟁의 재미를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핵심 성장 요소를 과금으로 직접 판매하지 않고 게임 플레이를 통해 유료 상품 구성품을
컴투스는 13일 올해 1분기 실적을 공시하고 연결 기준 매출 1447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1229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달성했다.
컴투스는 1분기 핵심 게임 타이틀의 안정적인 성과에 힘입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6.9%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으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도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