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송주범 전 정무부시장 임명

입력 2026-09-0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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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범 서울시 전 정무부시장이 2022년 6월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에너지-디지털 융복합을 통한 에너지효율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 ‘제6회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CESS) 2022’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송주범 서울시 전 정무부시장이 2022년 6월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에너지-디지털 융복합을 통한 에너지효율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 ‘제6회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CESS) 2022’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서울시가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송주범 번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송 이사장은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과 제7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시는 송 이사장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재단 운영과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의정활동과 시정행정, 지방자치 분야의 경험을 두루 갖춘 송주범 이사장의 취임으로 120다산콜재단이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공공콜센터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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