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VIP 초청 클래식 음악회 성료

입력 2026-08-3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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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NH투자증권이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VIP 고객을 초청해 개최한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김선욱&경기필하모닉 with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음악회 모습. (사진=NH투자증권)
▲지난 29일 NH투자증권이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VIP 고객을 초청해 개최한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김선욱&경기필하모닉 with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음악회 모습.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VIP 고객을 초청해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회를 열었다.

31일 NH투자증권은 지난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VIP 고객을 초청해 'NH투자증권과 함께하는 김선욱&경기필하모닉 with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롯데콘서트홀 전관을 대관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NH투자증권 VIP 고객 약 2000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이번 음악회는 VIP 고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지휘자 김선욱,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레오니다스 카바코스는 탁월한 기교와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다. 이날 카바코스는 김선욱이 이끄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춰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주를 선보였다.

김선욱과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역시 풍부한 표현력과 완성도 높은 연주로 무대를 이끌었다. 카바코스의 협연과 오케스트라의 조화가 더해지며 콘서트홀을 찾은 관객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전달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1월 정명훈·임윤찬과 함께한 신년음악회에 이어 이번 음악회까지 고객 초청 문화행사를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금융서비스를 넘어 문화예술을 매개로 고객과 소통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올해 신년음악회에 이어 다시 한번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금융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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