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수시] 서울여대, 수시 991명 선발…AI융합학부 인공지능전공 신설

입력 2026-08-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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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전경.
▲서울여대 전경.
서울여자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54.8%인 991명을 선발한다. AI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융합학부 인공지능전공도 신설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677명 △학생부교과전형 185명 △논술위주전형 120명 △실기·실적위주전형 73명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교과우수자전형에만 적용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운영한다. 바롬인재서류전형과 기회균형전형은 서류 100%로 선발한다. 바롬인재면접전형과 SW융합인재전형, 기독교지도자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5배수, 단 기독교지도자전형은 3배수),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와 수능 후 면접 50%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계열 구분 없이 국·수·영·탐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 7 이내다. 탐구는 상위 1과목만 반영한다. 학교장 추천이 필요하지만 고교별 추천 인원 제한은 없다.

자유전공학부(광역)를 논술우수자전형에서 총 120명(인문사회계열 80명, 자연계열 40명)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80%와 교과 성적 2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인문사회계열은 통합교과형 논술이며, 자연계열은 수리논술로 진행된다. 수리논술의 범위는 수학, 수학Ⅰ, 수학Ⅱ이다.

2027학년도에 AI융합학부 인공지능전공이 신설돼 25명을 선발하며 수시모집에서 바롬인재서류전형 4명, SW융합인재전형 4명, 기회균형전형(사회통합지원) 2명, 교과우수자전형 4명을 선발한다.

▲김보람 서울여대 입학처장.
▲김보람 서울여대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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