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 KCON LA 2026 시청 두 배로…현장 이용도 확대

입력 2026-08-24 08:0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련 콘텐츠 시청량 전년 대비 2배 증가
디지털 줄서기 이용량 사흘간 4만건 기록

▲KCON LA 2026 (사진제공=CJENM)
▲KCON LA 2026 (사진제공=CJENM)

CJ ENM의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KCON LA 2026’을 통해 글로벌 팬과의 접점을 넓혔다. 250여 개 지역에서 주요 공연을 송출한 결과 관련 콘텐츠 시청 수는 지난해보다 약 두 배 늘었다. 현장 디지털 줄서기 이용 건수도 약 4만 건을 기록했다.

24일 엠넷플러스에 따르면 행사 기간 관련 유·무료 콘텐츠 시청 수는 전년 대비 약 두 배 증가했다. 이용자는 미국과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에서 접속했다. 여성 비중은 약 85%였다. 플랫폼 전체 평균과 비교하면 10대는 약 1.9배, 40대 이상은 약 세 배 높았다.

오리지널 예능 ‘케이콘 친구를 소개합니다(케친소)’는 인기 라이브와 영상 상위 5개를 모두 차지했다. 이용자 10명 중 8명 이상은 해당 아티스트의 다른 영상이나 K-POP 콘텐츠도 추가로 시청했다.

오프라인 이용도 활발했다. 사흘간 디지털 줄서기는 약 4만 건 사용됐다. ‘숨바꼭질2’, ‘연지곤지’, ‘걸스플래닛 2027’ 포토존과 DJ BOX 랜덤 플레이 댄스에도 팬들이 몰렸다.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KickFlip(킥플립), RESCENE(리센느)는 부스를 찾아 현지 팬들과 만났다.

엠넷플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팬들의 콘텐츠 이용 방식과 니즈에 맞춰 글로벌 K-POP을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장연, 오늘(24일) 지하철 1·4호선 서울역 시위…출근길 혼잡 예고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태풍 3개 동시에…사우델·나라·개나리 예상 경로는?
  • 뉴욕증시, 잭슨홀미팅·엔비디아 실적·물가지표 주목 [뉴욕 인사이트]
  • SK하이닉스 성과급 60% 자사주 지급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용산공원 대신 ‘캠프킴’⋯주변 국공유지 대안 될까
  •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최대 150조 주주환원⋯‘주가 리레이팅’ 시험대[K반도체 150조의 승부]
  • 단독 한국 취업 노리는 외국인 유학생 늘었다…D-10→E-7 전환 허가 4년새 2배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09: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01,000
    • +1.01%
    • 이더리움
    • 3,381,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76,300
    • -0.63%
    • 리플
    • 2,090
    • +4.19%
    • 솔라나
    • 131,000
    • +1.79%
    • 에이다
    • 312
    • +0.65%
    • 트론
    • 472
    • +0%
    • 스텔라루멘
    • 275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1.08%
    • 체인링크
    • 15,850
    • -0.94%
    • 샌드박스
    • 61.4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