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신임 지도부와 만찬…사흘 뒤 의원들과 회동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의원들은 27일부터 인천에서 열리는 1박 2일 일정의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을 마친 뒤 청와대로 이동할 예정이다. 워크숍 직후 마련된 자리인 만큼 소속 의원 대부분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에도 민주당 의원 워크숍이 끝난 뒤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했다. 당시 국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개혁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25일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한다. 의원들과의 오찬은 지도부 만찬 사흘 뒤에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