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문체부와 K푸드 알린다⋯태국 'Love Korea 2026' 참가

입력 2026-08-21 08:5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23일 방콕 센트럴월드서 부스 운영
불닭·맵·탱글 시식 및 체험 프로그램 마련
문체부 업무협약 후속으로 한국 관광 연계 홍보

▲태국 방콕 ‘Love Korea 2026’ 삼양식품 체험형 부스 이미지. (사진제공=삼양식품)
▲태국 방콕 ‘Love Korea 2026’ 삼양식품 체험형 부스 이미지. (사진제공=삼양식품)

삼양식품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문화관광 행사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K푸드와 한국 관광을 함께 알린다.

삼양식품은 22일부터 23일까지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열리는 'Love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7월 3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맺은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며 이틀 동안 현지 방문객 약 1만 명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삼양식품은 행사 기간 불닭, 맵(MEP), 탱글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브랜드별 주요 제품 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부스에서는 매운맛 챌린지와 소스 조합 체험, 맵 브랜드를 활용한 게임을 진행한다. 사회관계망시스템(SNS) 참여자에게는 종이 왕관 등 여러 굿즈도 준다. 삼양식품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지 인지도를 높이고 한국 문화 홍보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글로벌 소비자들이 불닭을 비롯한 삼양식품의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푸드를 매개로 한국 문화와 관광의 매력을 함께 알릴 수 있도록 폭넓은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태풍 3개 동시에…사우델·나라·개나리 예상 경로는?
  • 뉴욕증시, 잭슨홀미팅·엔비디아 실적·물가지표 주목 [뉴욕 인사이트]
  • SK하이닉스 성과급 60% 자사주 지급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용산공원 대신 ‘캠프킴’⋯주변 국공유지 대안 될까
  •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최대 150조 주주환원⋯‘주가 리레이팅’ 시험대[K반도체 150조의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14: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8,000
    • +0.7%
    • 이더리움
    • 3,358,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369,300
    • +0.27%
    • 리플
    • 2,022
    • +0.15%
    • 솔라나
    • 128,900
    • +0.78%
    • 에이다
    • 302
    • +0.67%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68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2.33%
    • 체인링크
    • 15,830
    • +2.46%
    • 샌드박스
    • 60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