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은 마이크론, 타르가리소스, 클라나 등이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주가는 전장보다 70.99달러(7.02%) 하락한 940.7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은 차익실현 매도 압력과 고금리 부담에 AI 및 반도체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다. 샌디스크 주가가 9.01% 내렸고, 웨스턴디지털이 7.43% 밀렸다.
타르가리소스 주가는 7.13% 상승 마감하면서 S&P 500 구성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미드스트림 에너지 인프라 기업은 미국 내 천연가스 및 천연가스 액체(NGL) 공급 분야의 주요 기업이다.
클라나 주가는 전날보다 4.45달러(22.81%) 급락한 15.06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의 사임 소식을 발표한 후 주가가 급락했다. 또한 이 회사는 2분기 매출이 27% 급증해 10억4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9억9650만 달러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