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영철(왼), 미스터킴. (출처=미스터킴SNS)
‘나솔사계’ 출연자 미스터킴이 최근 파경한 28기 영철을 만났다.
16일 미스터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며 위로받고 위로해 줬다”라며 28기 영철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미스터킴은 “나이 들수록 잘 맞는 인연 만나기 참 어렵고 힘든 걸 새삼 또 느낀다”라며 연인과의 이별에 착잡함을 드러냈다.
또한 “여러모로 마음고생 중인 우리 만수 씨, 내가 오늘 많이 웃게 해 드렸다”라고 적기도 했다.
28기 영철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영자와 지난 1월 결혼했으나 6개월 만인 최근 이혼했다.
이에 대해 영자는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 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해야 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라고 밝혔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전해지지 않았다.
미스터킴 역시 두 사람과 같은 기수에 출연한 순자와 교제했으나 결국 결별했다. 이 과정에서 서로 폭로와 법적 대응 등으로 진흙탕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