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이날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순국선열과 독립유공자, 유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생존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를 더욱 각별히 예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포상을 확대해 독립운동에 헌신한 이들이 합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독립운동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이어가기 위한 기념사업도 확대한다. 이 대통령은 독립운동의 가치가 우리 사회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국내외 독립운동 기념시설을 적극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